일본 출신 한국기원 객원기사 나카무라 스미레 4단이 양구군 국토정중앙배에서 단번에 6단으로 승단했다.
스미레는 지난 6일 열린 양구군 국토정중앙배 16강에서 김단유 초단을 상대로 승리하며 승단점수 140점을 채워 5단으로 승단했다. 이어 8일에는 같은 대회 결승에서 정준우 3단을 제치고 정상에 올라 제한기전 우승 특별승단 1단을 더해 6단에 올랐다.
양구군 국토정중앙배를 우승하며 혼성 신예대회 첫 우승을 차지한 스미레는 단번에 두 단계를 승단해 통유(通幽·6단의 별칭)에 이르는 겹경사를 누렸다.
这个第三段是啥意思?是说的仲邑菫个人首次获得混合新人赛冠军,还是说的她是韩国首位获得混合新人赛冠军的女棋手?后面这个首次应该是23年的金恩持吧,看机翻有点乱。